울산 울주군, 공중화장실 관‧경 합동점검 완료

김귀임 기자 / 기사승인 : 2019-06-12 17: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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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관광지 공중화장실 10개소 점검
▲ 울산 울주군은 진하해수욕장 및 배내골 등 관광지 주변 공중화장실 10개소 관·경 합동 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울산 울주군(군수 이선호)은 진하해수욕장 및 배내골 등 관광지 주변 공중화장실 10개소 관·경 합동 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진행, 울주경찰서와 함께했다.

군은 불법 촬영 카메라 탐지기를 이용해 여자 화장실 불법 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를 확인했다. 또한 화장실 주변 경고등 및 비상벨이 제대로 작동하는지도 점검했다.

군 관계자는 “관내 공중화장실을 지속해서 점검해 이용자들이 불안하지 않고 편안하게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김귀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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