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밀양울산건설사업단, 울산대병원에 소아 환자 치료기금 전달

서소희 / 기사승인 : 2020-06-23 17: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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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도로공사 밀양울산건설사업단은 23일 울산대병원을 방문해 소아 환자 치료를 위한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한국도로공사 밀양울산건설사업단(단장 박종건)은 23일 울산대병원(병원장 정융기)을 방문해 소아 환자 치료를 위한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건설사업단 직원과 울산대병원 안종준 진료부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 100만원은 울산대병원에서 치료받는 백혈병, 소아암 등 난치병을 앓는 어린이 환자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

한국도로공사 밀양울산건설사업단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울산대병원에서 치료 중인 소아 환자들의 완치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의 지원을 확대해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도로공사 밀양울산건설사업단은 저소득 청소년 생리대 및 코로나 위생용품 후원, 해외아동·울주군 취약계층·장애인가정·지역아동센터 정기 후원, 벽지 초등학교 교육 및 사회복지시설 정기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시행 중이다.

서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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