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서소희 / 기사승인 : 2020-01-20 17: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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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설 보내기’ 안전문화운동 전개

▲ 울산 남구는 설 연휴를 맞아 20일 야음상가시장 앞에서 재난·사고 없는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내기 위한 안전문화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울산 남구(청장권한대행 김석겸)는 설 연휴를 맞아 20일 야음상가시장 앞에서 재난·사고 없는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내기 위한 안전문화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안전모니터봉사단 남구지회, 남구안전관리자문단, 남구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캠페인에서는 구민들을 대상으로 건강한 명절나기, 성묫길 안전한 야외활동 등 각종 안전사고 발생 시 대처요령을 알리고 안전취약요인 모바일 앱 사용방법과 각종 안전관련 홍보물을 배부했다.

또 오는 2월17일부터 4월17일까지 실시하는 국가안전대진단 기간 동안 생활 주변의 위험요소들을 찾아 안전신문고에 신고해 줄 것을 적극 홍보하며 구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남구청장 권한대행 김석겸 부구청장은 “구민들 스스로 안전에 대한 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병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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