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양남 주상절리군과 주상절리 전망대

김명현 기자 / 기사승인 : 2019-03-27 17: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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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종합일보-홍성조의 역사, 문화이야기7


경주시(시장 주낙영) 양남 주상절리는 일반적인 경사된 방향으로 발달된 것과는 달리 이곳에는 수직방향의 주상절리가 발달되어 있으며 특별한 부채꼴모양의 주상절리도 있어, 국내 보기 드문 형태로 소중한 가치로 인정받고 있다.

이곳의 주상절리군은 화산으로 인한 용암의 냉각과정을 이해하는데 큰 가치를 지니고 있으며 동해의 태동과 형성과정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중요한 자연유산으로 국내 다른 지역과 차별성을 가지고 있어 더욱 많은 사람들께 각광 받고 있다.



이곳 주상절리를 기점으로 한 ‘경주주상절리 파도소리길’로 많은 관광객들이 몰리면서 전국적 유명세를 타고 있다.


특히 주상절리 전망대에 올라보면 주상절리군을 포함한 인근 명소들을 한눈에 바로 볼 수 있어 요즘 인기 최고다.

글 정리 = 홍성조(울산종합일보‧신문 발행인)
사진 = 김명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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