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통·리 대장 체험형 재난 교육훈련 실시

서소희 / 기사승인 : 2020-06-09 17: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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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안전체험으로 재난 발생 시 대처 능력 도모

▲ 울산 남구가 오는 16일까지 각종 재난 상황 발생 시 통·리 대장의 지휘 통솔 능력을 높이기 위해 체험형 위기 대응 교육 훈련을 실시한다.

울산 남구(청장권한대행 김석겸)가 오는 16일까지 각종 재난 상황 발생 시 통·리 대장의 지휘 통솔 능력을 높이기 위해 체험형 위기 대응 교육 훈련을 실시한다.

울산안전체험관에서 총 18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훈련은 지역민방위대 통대장 433명을 대상으로 재난 유형별 특성을 반영한 체험형 교육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교통안전 ▲선박안전 ▲화재안전 ▲고층탈출 ▲지진재난 상황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화재 시 완강기 사용법 등 일상생활에서도 꼭 숙지해야만 하는 안전장비 조작법 등도 확인한다.

남구청장 권한대행 김석겸 부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각종 재난 발생 시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임무와 역할을 하는 통 민방위대장의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서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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