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 울산시당 여성당직자, ‘우먼페스타’ 참석

김종윤 기자 / 기사승인 : 2019-06-26 17:59:46
  • -
  • +
  • 인쇄
▲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은 26일 서울 양재동 The-K호텔에서 개최된 ‘한국당 우먼페스타’에 천기옥 여성위원장을 비롯한 울산시당 및 당협 핵심 여성당직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위원장 안효대)은 26일 서울 양재동 The-K호텔에서 개최된 ‘한국당 우먼페스타’에 천기옥 여성위원장을 비롯한 울산시당 및 당협 핵심 여성당직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개최된 ‘한국당 우먼페스타’는 전국 핵심 여성당원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앙선관위 강의를 시작으로 ‘한국당, 안녕하세요’ 1000인 토론시간을 갖고 참석자 전원이 토론에 참여했다.

천기옥 여성위원장을 비롯한 울산여성위원들은 토론시간을 통해 울산은 ‘여성인재 영입방안’에 대해 토론하고, 그 결과로 ‘여성공천 30% 의무화’, ‘여성정치아카데미 전문화 및 지속적 여성인재 육성 프로그램 개발’ 등을 제시했다.

이어서 나경원 원내대표는 특강을 통해 여성정치인으로서의 경험을 토대로 “여성만이 세상을 구할 수 있다, 항상 치열하게 살고 있는 여성이 나서야 한다”며 “무너져가는 대한민국을 세우기위해서는 여성이 앞장서야한다. 반드시 2020총선에서 필승해서 자유대한민국을 지키자”고 격려했다.

이어서 황교안 대표와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고 마지막에는 ‘날아라 한국당’ 희망의 종이비행기를 날리며 자유한국당의 여성당원으로서 총선승리에 앞장서 나가자는 결의를 다졌다.

김종윤 기자

 

[저작권자ⓒ 울산종합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