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안경체인, 동구 주민대상 무료 안경맞춤 행사

김승애 기자 / 기사승인 : 2019-07-11 16:5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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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지역 경기침체로 지역 주민 돕기 위해 마련
▲다비치안경체인은 11일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저소득 지역주민 70세대를 위해 안경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밝은 세상 만들기’를 진행했다.

다비치안경체인(대표 김인규)은 11일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정석)에서 저소득 지역주민 70세대를 위해 안경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밝은 세상 만들기’를 진행했다.

동구지역의 경기침체 등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을 돕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으며, 경제적 형편으로 안경 구입을 미루던 주민들이 시력에 맞는 안경을 제공받아 생활의 불편을 덜게 됐다.

한편 동구에 있는 다비치안경 테라스파크점은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매월 저소득 이웃을 위한 안경 지원 서비스를 진행해오고 있다.

김승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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