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21주년’ 전병찬 본지 필진 회장, 본사 내방

김귀임 기자 / 기사승인 : 2019-07-23 16:5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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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측부터 길금종 본지 관리이사, 조경환 본지 논설위원 겸 필진, 전병찬 본지 필진 회장, 홍성조 본지 대표이사.

울산종합일보(대표이사 홍성조) 창간 21주년을 맞은 23일 전병찬 본지 필진 회장이 본사를 내방해 축하의 말을 전했다.

이날 전병찬 회장은 “울산종합일보의 창간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산재공공병원 유치 등 울산의 크고 작은 목소리를 올바르게 전달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전 회장은 우아의료재단 길메리요양병원 명예원장,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신경외과 주임과장 등을 맡고 있다.

글 = 김귀임 기자
사진 = 김승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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