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TP, 수출새싹기업 지원사업 추진

김귀임 기자 / 기사승인 : 2020-04-10 16:4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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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테크노파크는 수출새싹기업 지원사업을 추진해 지역 내 중소기업을 10일부터 2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울산테크노파크(원장 차동형)는 수출새싹기업 지원사업을 추진해 지역 내 중소기업을 10일부터 2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수출새싹기업 지원사업은 2016년 7월부터 전국 13개 테크노파크와 진행하는 중소기업 수출 지원사업으로서 기업역량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새싹기업의 수출 가능성을 높이고 수출경쟁력을 제고시키고 있다.

지원사업의 지원규모는 12개사 내외이며, 사업장(본점 포함) 또는 공장 소재지가 울산시(시장 송철호)인 중소기업 중 2019년 수출 실적이 30만불 이하 기업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수출새싹 기업지원사업에 참여하게 되면, 수출친구맺기 프로그램을 통해 수출전문기관과 새싹기업 간 매칭이 이루어진다. 또한 수출관련 컨설팅 후 수출전문기관이 새싹기업의 수출 희망 제품(기술)에 대한 유망 바이어를 발굴하게 된다.

김귀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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