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버들마당’서 잠깐의 휴식

박기민 기자 / 기사승인 : 2021-01-20 16:4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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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울산은 낮 최고기온 11도까지 올라가면서 포근한 날씨를 보인 가운데 중구 태화강국가정원 '왕버들마당'(전 명칭 느티나무광장)에 시민들이 따스한 햇살을 맞으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일 울산은 낮 최고기온 11도까지 올라가면서 포근한 날씨를 보인 가운데 중구 태화강국가정원 '왕버들마당'(전 명칭 느티나무광장)에 시민들이 따스한 햇살을 맞으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왕버들마당’ 명칭 개정은 역사성, 상징성을 감안해 새로운 이름으로 바꾸자는 시민 제안에 따라 울산시(시장 송철호)가 지난해 12월1일부터 20일까지 온라인 정책제안 기반(플랫폼)인 ‘시민 다듬이방’을 통한 의견 수렴으로 새롭게 지어진 이름이다.

 

박기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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