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당 강석구 울산남구갑 후보, 개소식 개최

김귀임 기자 / 기사승인 : 2020-03-27 16:4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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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재도약 위해 민생경제 살릴 것”
▲ 제21대 총선에 출마하는 민생당 강석구 울산남구갑 후보가 27일 오후 1시30분 영화빌딩 2층에서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개최했다.


제21대 총선에 출마하는 민생당 강석구 울산남구갑 후보가 27일 오후 1시30분 영화빌딩 2층에서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개최했다.

개소식에는 손학규 전 바른미래당 당대표, 양명학 명예교수, 유동우 교수, 서오석 선거대책위원장, 이상용 민생당 울산시당 선거대책위원장, 김진범 후원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강 후보는 “저는 위대한 울산, 글로벌 남구 재도약이라는 슬로건으로 출마했다”며 “침체의 늪에 빠져있는 소상공인과 민생경제를 살리기 위해 나설 것”이라고 선언했다.


▲ 민생당 강석구 울산남구갑 후보를 비롯한 지지자들이 떡 커팅식을 하고 있다.

또한 “민생경제 파탄심판, 수구세력 적폐청산을 통해 울산 경제위기를 극복하겠다”며 “이로써 중도개혁실용정치 안착, 시민 행복증진에 헌신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계약심사제를 국가사무에 확대 적용해 국가재정 건전성을 확보하고, 국민들의 조세부담을 줄이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울산남구갑 선거구에는 더불어민주당 심규명 변호사, 미래통합당 이채익 의원, 국가혁명배당금당 이수복 사회복지사가 총선 경쟁을 펼친다.

김귀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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