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현대, 풀무원샘물과 2022년까지 파트너십 연장

이남주 기자 / 기사승인 : 2021-03-03 16:4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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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현대는 풀무원샘물과 공식 파트너십을 2022년까지 연장했다.

울산현대는 풀무원샘물(대표이사 조현근)과 공식 파트너십을 2022년까지 연장했다.


2014년부터 2022년까지 9년간 파트너십을 이어가게 됐다.


울산은 파트너십 연장으로 풀무원샘물로부터 향후 2년간 총 14만 병의 ‘풀무원샘물 by Nature’ 500ml를 후원받는다.


울산현대축구단 김광국 대표이사는 “오랜 기간 파트너십 관계를 맺어온 풀무원샘물과 또 한 번 파트너십 계약을 연장하게 되어 선수들과 구단 모두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이번 시즌에도 팬분께 즐겁고 건강한 경기를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이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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