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 아낌없는 지원으로 코로나19 지역사회 피해 최소화

김승애 기자 / 기사승인 : 2020-02-21 16:40:12
  • -
  • +
  • 인쇄
피해 종합지원대책 시행으로 코로나 19 극복 동참
▲한국동서발전(주)는 21일 코로나19 확산으로 위축된 코로나19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종합지원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한국동서발전(주)(사장 박일준)는 21일 코로나19 확산으로 위축된 코로나19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종합지원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종합지원대책은 크게 ▲지역사회 전파 예방 ▲지역경제 활성화 지원 ▲협력사 피해 예방 지원 분야로 나누어 추진된다.

동서발전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전파 예방을 위해 소독.방역 활동 지원, 마스크 전달, 대응 요령 포스터.현수막 게시 등 위생관리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11일부터 소독·방역 전문 사회적 기업(울산 소재)인 코끼리공장과 협업하여 울산시와 음성지역 지역아동센터, 공동생활가정, 아동 및 청소년 쉼터, 노인복지시설 등 총 120개소를 대상으로 방역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동서발전은 사내.외 홈페이지를 통해 예방수칙과 대응요령을 홍보하고, 본사 및 사업소 주변지역을 대상으로 예방수칙 현수막을 부착해 개인감염을 예방하기 위한 홍보활동도 지원하고 있다.

한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화훼 소매업체 꽃 구매와 전통시장 장보기, 외식 장려 이벤트를 추진한다.

김승애 기자

[저작권자ⓒ 울산종합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