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강병원, 체계적 뇌졸중 치료 위해 뇌졸중집중치료실 개소

김승애 기자 / 기사승인 : 2020-07-06 16:39:3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고객 중심 안전 진료 제공 목적
▲ 동강의료재단 동강병원은 동강병원 신관 5층에서 전문적인 뇌졸중 치료를 위해 뇌졸중 집중치료실을 개소했다고 6일 밝혔다.

동강의료재단(이사장 박원희) 동강병원(병원장 권혁포)은 동강병원 신관 5층에서 전문적인 뇌졸중 치료를 위해 뇌졸중 집중치료실을 개소했다고 6일 밝혔다.

동강병원은 지난 달 25일 제8차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100점 만점으로 1등급으로 획득했다.

뇌졸중은 단일 장기 질환으로는 사망률이 가장 높고, 사망하지 않더라도 후유증이 남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급성기에 얼마나 빨리 효과적인 치료를 하는가에 따라 환자의 예후가 달라질 수 있어 효과적인 치료를 위해서는 전문적인 관리가 필수적이다.

이에 동강병원은 뇌졸중 치료 효과를 보다 향상시키기 위해 뇌졸중 집중치료실을 개소했다.

또한 뇌졸중 집중치료실을 이용하는 환자들에게 표준화된 치료 계획에 따라 진단을 위한 검사와 치료를 제공할 수 있게 됐으며, 체계적 재활치료 또한 가능하다.

김승애 기자

[저작권자ⓒ 울산종합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