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銀, ‘울산을 사야 울산이 산다 캠페인’ 5주차 동참

김승애 기자 / 기사승인 : 2021-01-27 16:3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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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동금융센터 직원 일동 배달음식으로 점심 해결
▲ BNK경남은행은 27일 울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울산을 사야 울산이 산다 캠페인’에 동참했다.

BNK경남은행(은행장 황윤철)은 27일 울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울산을 사야 울산이 산다 캠페인’에 동참했다.

우정동금융센터 직원들은 5주차 캠페인 주제인 배달음식을 인근 소상공인 음식점에서 주문한 뒤 점심을 해결했다.

점심 식사 전 직원들은 배달음식 사진과 함께 해시태그(#경남은행, #BNK경남은행, #울산광역시, #울산시, #울산을사야울산이산다)를 달아 개인 SNS에 인증했다.

BNK경남은행은 지난 6일 울산영업본부를 시작으로 야음동금융센터, 수암금융센터 등 차례대로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울산영업본부는 소속 직원들이 지역 소상공인들이 판매하는 식품류와 물품 등을 지속적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본부차원에서 관심을 갖고 소비를 유도할 계획이다.

한편 ‘울산이 사야 울산이 산다’ 캠페인은 지난 12월28일부터 울산시와 소상공인 행복드림센터에서 공동으로 주관해 추진하고 있다.

농산물·음식·공산품·제과제빵·화훼 등 매주 소비 주제에 맞춰 울산 지역 소상공인의 상품을 구매한 뒤 구입한 물품을 SNS에 해시태그와 함께 인증하는 활동이다.

김승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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