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銀, 중복 맞아 ‘사랑의 특식 행사’ 진행

김승애 기자 / 기사승인 : 2019-07-22 16:3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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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노인·장애인등 소외계층에게 삼계탕 배식
▲BNK경남은행은 22일 중복을 맞아 ‘복날 맞이 사랑의 특식 행사’를 가졌다.

BNK경남은행(은행장 황윤철)은 22일 중복을 맞아 ‘복날 맞이 사랑의 특식 행사’를 가졌다.

울산남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복날 맞이 사랑의 특식 행사에는 김석진 울산시 행정부시장, 김갑수 상무, 곽성애 여사, 박수경 여사 등 복지관 관계자 30여 명이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울산남구종합사회복지관을 찾은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소외계층 300여 명에게 삼계탕과 과일을 배식을 했다.

배식이 끝난 뒤에는 급식소 청소와 설거지 등 환경정리로 복날 맞이 사랑의 특식 행사를 마무리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복날 맞이 사랑의 특식 행사에 앞서 지난 16일 울산시에 생생(生生)한 여름 나기 선풍기 1000대를 기탁했다.

김승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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