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사회복지협의회, 창립 20주년 기념식 및 신년인사회 개최

김귀임 기자 / 기사승인 : 2020-01-17 16:3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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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철 회장 “사회 발전 위해 민‧관 가교 역할 수행”
▲ 울산사회복지협의회는 17일 오후 2시 JW컨벤션 그랜드볼룸홀에서 창립 20주년 기념식 및 사회복지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울산사회복지협의회(회장 문재철)는 17일 오후 2시 JW컨벤션 그랜드볼룸홀에서 창립 20주년 기념식 및 사회복지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문재철 울산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을 비롯해 송철호 울산시장, 황세영 울산시의회 의장, 서상목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회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울산사회복지협의회 창립 20주년을 맞이해 지난 발자취를 되짚어 보고 2020년 경자년의 새 기운을 울산 사회복지기관 종사자들과 함께하고자 마련됐다.


▲문재철 울산사회복지협의회 회장, 송철호 울산시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건배를 하고 있다.

행사는 창립기념 영상 상영, 기념사 및 축사, 기념떡 커팅, 기념공연 순으로 구성됐다.

이날 문재철 울산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은 “많은 일이 있었던 2010년대가 저물고, 이제 2020년이라는 새로운 10년을 맞이하게 됐다”며 신년을 맞은 소감을 밝혔다.

이어 “지난 20년간 우리 협의회는 울산 사회발전이라는 목표 아래 민‧관‧기업들과 가교 역할을 수행해 왔다”며 “앞으로는 사회복지관련 시설 및 단체의 요구에 적극적으로 반응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김귀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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