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 주민 생활창작물 전시·판매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이남주 기자 / 기사승인 : 2021-01-13 16:3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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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중구생활문화센터는 오는 2월 10일까지 지역 주민의 자발적인 생활문화 활동을 장려하고,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주민 생활창작물 전시·판매 지원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울산 중구(청장 박태완)는 중구생활문화센터가 오는 2월 10일까지 지역 주민의 자발적인 생활문화 활동을 장려하고,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주민 생활창작물 전시·판매 지원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생활창작물 전시·판매 지원사업은 중구생활문화센터 1층 전시공간을 활용해 생활문화센터의 기능 향상은 물론, 생활창작물의 판매지원의 효율성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2017년부터 중구가 추진해 오고 있다.

공모 분야는 수공예 작품과 생활공예품 등으로 손으로 만든 생활도자, 손바느질 등의 뜨게류, 생활용품, 생활공예품과 장식품 등이다.

중구생활문화센터는 2월 10일까지 신청자에 한 해 2월 중으로 심사 후 30명 내외의 최종 선정자를 선발해 오는 3월부터 2022년 2월까지 1층 전시공간에서의 작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판매자는 1인 가로 50cm, 세로 80cm 가량의 전시공간에서 각자의 창작물을 전시·판매하게 되며, 판매금액의 1%를 수수료로 내게 된다.

주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신청은 중구 또는 중구생활문화센터 홈페이지 등에서서식을 내려 받아 이메일(espresso2@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중구 관계자는 “많은 주민들이 각자의 취미와 문화생활을 다른 주민들과 공유하고 나눌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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