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권역호스피스센터, ‘찾아가는 호스피스 홍보캠페인’ 진행

서소희 기자 / 기사승인 : 2019-10-18 16:3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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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피스 활성화 위해 소통에 총력

▲ 울산대병원 권역호스피스센터는 18일 창원 용지문화공원에서 ‘찾아가는 경남지역 홍보캠페인’을 시행했다.

울산대병원 권역호스피스센터(센터장 고수진)는 18일 창원 용지문화공원에서 ‘찾아가는 경남지역 홍보캠페인’을 시행했다.

이번 경남지역 캠페인 개최는 지역 호스피스 의료계 관계자들이 직접 시민들을 찾아가는 홍보활동을 통해 호스피스완화의료에 대한 인식제고 향상과 중요성을 알리기 위함이다.

지난 5월 부산지역 캠페인을 시작으로 6월과 9월에는 울산지역 캠페인을 시행하며 호스피스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이날 캠페인에는 울산대병원 권역호스피스센터를 비롯해 마산의료원, 성심메디컬의원, 양산부산대병원, 창원파티마병원, 창원희연의원 관계자 및 자원봉사자 약 30여 명이 참석했다.

캠페인에서는 호스피스완화의료, 암성통증, 연명의료결정제도에 대한 정보 전달을 위해 주변 상가 및 일대를 돌아다니며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

한편 부산·울산·경남 호스피스를 책임지고 있는 울산대병원 권역호스피스센터는 해당 권역 내 호스피스 완화의료의 인식제고를 위해 다양한 홍보를 펼치며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서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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