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창에프앤지, 울산시 공공형어린이집 연합회에 마스크 전달

이남주 기자 / 기사승인 : 2021-01-20 16:3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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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창에프앤지는 20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울산본부를 통해 울산시 공공형어린이집 연합회에 5760만원 상당의 마스크 18000개를 후원했다.(사진제공=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성창에프앤지(대표 서준영, 김광석)는 20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울산본부(본부장 한선영)를 통해 울산시 공공형어린이집 연합회(회장 김시화)에 5760만원 상당의 마스크 18000개를 후원했다.

마스크는 캐릭터가 그려진 부드러운 면 소재로, 울산시 공공형어린이집 내 아동 약 500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울산시 공공형어린이집 연합회 김시화 회장은 “어린이집 내 긴급 돌봄 아동에게 마스크가 필요했는데, 연계해주어 감사하다”며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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