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지방세입금 신용카드 무인수납시스템 도입

이남주 기자 / 기사승인 : 2020-11-20 16:3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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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산시는 납세자들의 납부편의를 증대시키기 위해 오는 23일부터 지방세입금 무인수납시스템을 도입 운영한다.
양산시(시장 김일권)는 납세자들의 납부편의를 증대시키기 위해 오는 23일부터 지방세입금 무인수납시스템을 도입 운영한다.

현재 지방세 등을 납부하기 위해 금융기관에 설치된 ATM기기에서 해당 금융기관 외 다른 신용카드를 사용하여 납부할 시에는 건당 900원의 사용수수료가 발생한다.

하지만 무인수납단말기를 이용하면 모든 신용카드로 사용수수료 부담없이 지방세 등(지방세·세외수입)을 납부할 수 있다.

무인수납단말기는 양산시청 세무과, 웅상출장소 민원실에 각각 1대가 설치돼 있다.

웅상출장소 오상호 총무과장은 “신용카드 사용수수료 부담없이 시민들이 지방세를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납세편의 증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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