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지역 8개 단체와 ‘꽃피는 우리동네 만들기’ 협약

박기민 기자 / 기사승인 : 2020-05-11 16:3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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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별 특색 있는 꽃단지 조성 추진
▲ 울산 북구청(사진 중앙, 청장 이동권)은 11일 구청장실에서 농소2동 새마을회 등 8개 단체와 '2020년 꽃피는 우리동네 만들기'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울산 북구청(청장 이동권)은 11일 구청장실에서 농소2동 새마을회 등 8개 단체와 '2020년 꽃피는 우리동네 만들기'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북구는 도시 꽃단지 조성 사업 주민참여를 높이기 위해 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동네별 특색 있는 꽃단지 조성을 추진한다. 

 

이날 협약을 체결한 농소1동 적십자봉사회, 농소2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농소3동 자율방범대, 강동동 의용소방대, 효문동 새마을부녀회, 송정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양정동 여성자원봉사회, 염포동 여성자원봉사회 등 8개 단체는 동별 특색 있는 꽃길·꽃밭 조성 등 꽃도시 조성 사업에 적극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표시했다.

북구 관계자는 "단체별 꽃단지 책임구역을 지정, 꾸준한 관리를 유도해 아름답고 특색 있는 꽃단지를 조성하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며 "주민과 함께하는 꽃단지 조성을 통해 사계절 꽃향기 가득한 꽃도시 북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박기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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