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두드림 봉사활동 지원 협약

이남주 기자 / 기사승인 : 2019-04-22 16:2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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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규 울산 남구청장이 22일 구청장실에서 기업자원봉사단체, 롯데삼동복지재단과 ‘두드림 봉사활동 연계 물품지원사업’ 협약식을 개최하였다.
울산 남구(청장 김진규), 롯데삼동복지재단, 기업자원봉사 3개 단체는 22일 남구청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두드림 봉사활동 물품지원을 협약했다.

이번 협약으로 남구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뿐만 아니라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 중 지원이 필요한 세대를 추천하기로 했으며, 롯데삼동복지재단은 남구에 1년간 7200만원의 예산으로 매달 600만원 저소득층물품을 지원하게 된다.

또한 남구지역 롯데정밀화학(울산생산본부장 이상구)과 롯데백화점울산점(점장 이종석)과 롯데하이마트울산지사(지사장 김시호) 세 곳의 샤롯데기업봉사단은 롯데삼동복지재단과 연계하여 복지취약계층 돌봄 봉사를 비롯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김진규 남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롯데삼동복지재단과 샤롯데기업봉사단이 함께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까지 세심히 돌볼 수 있어 감사드리며, 지속적으로 다양한 사업을 함께 발굴하여 복지 체감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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