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코스포영남파워㈜, 맞춤형 인재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MOU

김승애 기자 / 기사승인 : 2019-05-08 16:2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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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학생 현장적응력 및 실무능력 강화
▲울산대와 코스포영남파워㈜은 5월8일 울산시 남구 코스포영남파워㈜ 대회의실에서 ‘맞춤형 인재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울산대(총장 오연천)와 코스포영남파워㈜(대표이사 심재원)은 5월8일 울산시 남구 코스포영남파워㈜ 대회의실에서 ‘맞춤형 인재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울산대 조홍래 산학협력부총장과 코스포영남파워㈜ 심재원 대표이사 간에 이루어졌는데, 재학생 현장적응력 및 실무능력 강화를 위한 장기현장실습 프로그램 확대 운영, 산업체 맞춤형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산업체 담당자와 재학생간의 멘토링 등 분야에서 산학협력의 증진을 기대할 수 있다.

울산대는 교육부로부터 2017년에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됐으며, 2019년에는 2단계 사업에 진입해 최고수준의 산학협력교육의 모델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코스포영남파워㈜는 중유로 발전하던 영남화력발전소를 폐지하고 한국남부발전이 프로젝트 파이낸싱을 통해 건설한 천연가스발전회사로 연매출 3500억 원, 종업원 수 약 100명(협력사 포함)으로 울산지역 전력사용량의 14%을 공급하고 있는 발전회사다.

김승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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