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의회, 제23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개의

박기민 기자 / 기사승인 : 2020-12-18 16:2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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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남구의회는 18일 '제23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했다고 밝혔다.
울산 남구의회(의장 변외식)는 18일 '제23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했다고 밝혔다.

이 날 2차 본회의에서는 2020년도 예산서안(제3회 추가경정예산) 등 11건에 대해 원안 가결했다.

또한 김태훈 의원이 발의하고, 남구의원 전원이 찬성한 ‘원자력 안전교부세 신설 지방교부세법 개정안 원안 가결 촉구 결의안’을 채택해 원전 소재지 인근에 있지만 재정적 지원을 받지 못하는 지방자치단체들에게 ‘원자력안전교부세’를 신설해 재정적 지원을 받을 수 있게 할 수 있는 ‘지방교부세법 개정안’의 원안 가결할 것을 촉구했다.


변외식 의장은 “2020년 한 해 동안 행정사무감사를 비롯해 예산안 심사, 조례안 등 안건 심사와 민원 현장 해결에 열과 성을 다해 주신 동료 의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2021년 신축년 새해에도 주민들의 곁에서 주민들을 위해 노력 해주시고, 주민들로부터 신뢰를 받을 수 있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 을 당부했다.

 

박기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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