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밋빛 인생" 최지우 나이·남편·결혼·태교·키, 다 가진 톱스타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19-12-23 16:2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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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tvN

 

재산, 미모, 커리어, 훤칠한 키, 편안한 가정까지 모든 것을 손에 쥔 여배우가 근황을 전했다. 1975년생 배우 최지우는 대한민국의 내로라하는 배우이자 '훈남' 남편, 한 아이의 아내이자 엄마다.

23일 최지우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23일 아티스트의 임신을 공표했다. 현재 그는 안정기에 접어들었으며 태교에 몰입중이다.

최지우는 2018년 3월, 무려 9살 연하의 애플리케이션 대표와 결혼식을 올렸다. 약 1년 6개월간 충실하게 결혼생활을 이어온 그는 조용하게 2세 계획을 세웠고 이를 실현했다.

최지우는 2002년 드라마 '겨울연가'를 비롯해 '진실', '천국의 계단' 등 다수의 히트작을 기록해낸 유명 배우로 꼽힌다. 어느덧 45세인 그는 남 부러울 것 없는 부동산을 비롯해 170cm대의 키, 나이를 알 수 없는 동안 미모를 뽐낸다. 이제 아이까지 품에 안게 된 최지우는 배우일뿐 아니라, 엄마라는 자격으로 인생 제2막을 맞이했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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