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 제2기 50+ 인생학교 과정 개강

서소희 / 기사승인 : 2020-06-09 16:2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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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교양·여가문화·일/경제활동 지원

▲ 울산 중구는 9일 제2기 울산 50+ 인생학교 과정이 참여자와 50+ 팬플룻 동아리생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강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

울산 중구(청장 박태완)는 9일 제2기 울산 50+ 인생학교 과정이 참여자와 50+ 팬플룻 동아리생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강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

울산 50+ 인생학교는 2019년 교육부 지역 평생학습 활성화 공모사업선정 프로그램으로 울산에서는 첫 시도된 중장년층의 제2의 인생 도약 프로그램이다.

중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교육부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국비 2310만원을 지원받았으며, 구비 등 총 481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2기의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이번 제2기 울산 50+ 인생학교는 오는 11월24일까지 장기적으로 운영되며, 8월에는 여름방학과 워크숍, 10월에는 선진지 견학으로 서울 50+ 재단 등을 수학여행으로 가게된다.

중구 관계자는 “올해는 ‘지역과 함께하는 50+’라는 콘셉트로 학습형 일자리, 지역을 홍보하는 사회공헌활동, 개개인의 성장을 유도하는 학습동아리 지원 등을 통해 지역 속에서 활동하는 중장년층의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서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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