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보건소, 하절기 방역단 운영 실시

박기민 기자 / 기사승인 : 2020-05-01 16: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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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충구제, 연막‧연무소독, 잔류분무소독 등
▲ 울산 동구보건소는 하절기 매개해충 발생 예방 및 관리를 위해 오는 4일부터 각 동별로 방역단을 운영해 집중 성충방역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울산 동구보건소(소장 신수진)는 하절기 매개해충 발생 예방 및 관리를 위해 오는 4일부터 각 동별로 방역단을 운영해 집중 성충방역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동구방역단은 총 10개반 34명(보건소 1개반 5명, 동 9개반 29명)으로 구성되며 5월부터 10월까지 민원발생지역, 집단 주거지, 공원 등 취약지 207개소 등을 대상으로 집중적 유충구제, 연막‧연무소독, 잔류분무소독을 주 2회 ~ 3회 이상 활동을 펼치게 된다.

동구보건소 관계자는 “지속적인 방역활동과 개인 예방수칙을 지킨다며 모기감염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며 “야외활동 후, 반드시 샤워해 땀을 제거하고 집 주변에 화분받침, 폐타이어 등에 고여 있는 물을 없애 모기유충이 자라지 않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박기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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