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당 울산선대위, 4월1일 한국노총 간담회 개최

김종윤 기자 / 기사승인 : 2020-03-31 16: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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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통합당 울산선대위는 4월1일 오전 한국노총 울산본부를 방문해 노동정책 관련 간담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미래통합당 울산선대위(상임선대위원장 정갑윤)는 4월1일 오전 한국노총 울산본부를 방문해 노동정책 관련 간담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날 간담회에 통합당 측에서는 정갑윤 상임선대위원장을 비롯한 박성민(중구)·이채익(남구갑)·김기현(남구을)·권명호(동구)·박대동(북구)·서범수(울주군) 총선 후보자가, 한국노총 울산본부 측에서는 이준희 의장을 비롯한 산별노조 대표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통합당 관계자는 “이날 간담회에서 노동현안 및 노동관련 정책 의견을 수렴해 21대 국회 노동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김종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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