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서농협, 농업인행복콜센터 통해 취약농가에 생필품 전달

김승애 기자 / 기사승인 : 2019-07-22 16:15:24
  • -
  • +
  • 인쇄
돌봄대상 김 씨 농가 찾아 50만원 상당 물품 전달
▲범서농협은 22일 농협의 ‘농업인행복콜센터’를 통해 접수된 울주군 범서읍 척과리에 있는 돌봄대상 김 씨 농가를 방문해 5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범서농협(조합장 김숙희)은 22일 농협의 ‘농업인행복콜센터’를 통해 접수된 울주군 범서읍 척과리에 있는 돌봄대상 김 씨 농가를 방문해 5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농업인행복콜센터’는 고령농업인 전용 콜센터로 70세 이상 고령농업인의 불편사항을 해결해주는 사업으로 지역 봉사단체와 연계하여 생활불편 해소와 정서적인 위로 등이 가능한 맞춤형 종합 복지서비스이다.

김숙희 조합장은 “작은 관심도 농촌어르신들께는 큰 기쁨이 된다”며,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농업인행복콜센터 활성화에 범서농협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김승애 기자

[저작권자ⓒ 울산종합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오늘의 이슈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