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개학연기 취약계층에 구호물품 기탁

김승애 기자 / 기사승인 : 2020-03-25 16:15:52
  • -
  • +
  • 인쇄
구호물품 100상자 취약계층 아동 가정 우선 지원
▲BNK경남은행은 25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남지역본부(본부장 박원규)에 ‘개학연기 취약계층 아동 구호물품’을 기탁했다.

BNK경남은행(은행장 황윤철)은 25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남지역본부(본부장 박원규)에 ‘개학연기 취약계층 아동 구호물품’을 기탁했다.

황윤철 은행장은 본점을 찾은 정영식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남지역본부 후원회장과 박원규 본부장에게 ‘개학연기 취약계층 아동 구호물품 기탁 증서’를 전달했다.

소년소녀가장과 장애인가구 등 취약계층 아동이 있는 가정에 우선 지원될 구호물품은 모두 100상자로 간편식과 생필품, 마스크와 손 세정제 등으로 구성됐다.

BNK경남은행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남지역본부에 개학연기 취약계층 아동 구호물품 기탁에 앞서 지난 3일에는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지사에 ‘코로나19 긴급구호세트’를 기탁해 울산광역시 코로나19 확진자와 보건소장이 자가격리통지서를 발부한 자가격리자 등 200세대를 지원했다.

한편 경남은행은 지난 10일에는 국립마산병원에 ‘코로나19 의료진 후원물품’을 기탁해 코로나19 치료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의료진을 격려한 바 있다.

김승애 기자

[저작권자ⓒ 울산종합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