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갑윤 의원 “불교의 큰 가르침으로 국민화합 이뤄야”

김종윤 기자 / 기사승인 : 2020-01-31 16: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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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당대표와 동안거 천막 결사 현장인 위례 상월선원 예방
▲ 자유한국당 정갑윤 의원은 31일 황교안 당대표와 동안거(冬安居) 천막 결사 현장인 위례 상월선원을 예방했다.
자유한국당 정갑윤 의원(울산중구)은 31일 황교안 당대표와 동안거(冬安居) 천막 결사 현장인 위례 상월선원을 예방했다.

상월선원은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을 역임한 자승스님 등 9명의 스님이 지난해 11월11일부터 동안거 수행이 진행되고 있는 곳이다.

이번 방문은 황 대표의 요청으로 이루어졌으며, 정 의원은 국회 불자 모임인 ‘정각회’ 소속으로 정각회 회장과 명예회장에 이어 현재 고문을 맡고 있는 자유한국당 내 대표적인 불교계로 통하고 있다.

▲ 이번 방문은 황교안 대표의 요청으로 이루어졌으며, 정갑윤 의원은 국회 불자 모임인 ‘정각회’ 소속으로 정각회 회장과 명예회장에 이어 현재 고문을 맡고 있는 자유한국당 내 대표적인 불교계로 통하고 있다.
정 의원은 “나라가 어려움에 처해 있는 상황에서도 정치적 혼란으로 국론이 분열되고 있다”면서 “부처님의 은덕으로 국난을 극복하고, 국민화합이 이뤄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서 정 의원은 “경기침체로 많은 국민들이 낙담하고 시름에 잠겨있다”면서 “불교의 큰 가르침을 통해 희망과 용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정치권도 함께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종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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