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악녀" 영화 '마녀2', 김다미 차세대 인물 누굴까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20-01-14 16: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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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녀 마녀2 김다미 나이 (사진=영화 스틸컷)

영화 마녀 후속작 '마녀2'를 향한 영화계 관계자들과 시네필들의 궁금증이 고조된다. 해당 영화는 내년 2021년 개봉을 목표로 작업 중이다.

지난 2018년 개봉한 영화 '마녀'(감독 박훈정)는 의문의 사고가 일어난 시설에서 홀로 탈출한 소녀가 마녀로 변모해가는 과정을 그려냈다. 주인공 김다미, 최우식 등이 열연해 극찬을 이끌었다.

'마녀' 엔딩 장면은 시즌2, 후속편을 예고하며 기대를 증폭시켰다. 이에 영화의 재방영에 따라 시청자들은 후속편에 대한 기대를 높이며 정보를 검색하는 추세다. 박훈정 감독은 실제로 '마녀2'를 준비하고 있다. 시나리오 수정 작업 등을 거친 영화는 내년 2021년 공개된다는 후문이다.

'마녀' 엔딩 장면에서 주인공 김다미가 자신의 차세대, 후계자를 예고하는 장면이 암시돼 화제를 견인했다. 이에 '마녀2'는 김다미 후계자인 새로운 악녀가 탄생할 가능성을 안고 있다. 스릴러, 미스터리, 액션을 모두 취합한 이 영화의 시즌2는 어떤 모습일지 향후 전개가 주목된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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