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반스케쳐스 울산, ‘기억, 시간의 바람’ 18일부터 전시

김승애 기자 / 기사승인 : 2021-01-18 16: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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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한국에너지공단 내 갤러리센터에서 감상 가능
▲18일 울산 중구에 위치한 한국에너지공단 내 KEA 에너지 아트센터 갤러리에서 ‘기억, 시간의 바람’ 주제로 어반스케치 작품 전시회가 개최됐다.


18일 울산 중구에 위치한 한국에너지공단 내 KEA 에너지 아트센터 갤러리에서 ‘기억, 시간의 바람’ 주제로 어반스케치 작품 전시회가 개최됐다.

오는 29일까지 진행되는 전시회는 울산을 비롯해 여러 지역을 다니면서 현장에서 보고 그리는 어반스케치 작품들로 구성돼 있다.


▲전시회는 ‘어반스케쳐스 울산’ 동호회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강자영, 이애경, 박효순 작가 3명의 작품으로 구성돼 있다.

전시회는 ‘어반스케쳐스 울산’ 동호회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강자영, 이애경, 박효순 작가 3명의 작품으로 구성돼 있다.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 가능하다. 현재는 거리두기 정책으로 5인이상 동시 관람이 금지되어 있다.

김승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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