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옹기종기도서관, 치유의 도서관 힐링박스 운영

이남주 기자 / 기사승인 : 2021-02-26 15:5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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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주옹기종기도서관은 오는 3월 2일부터 지역 주민들의 도서관 이용 활성화와 책 읽는 지역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치유의 도서관!! 힐링박스!!’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울주옹기종기도서관은 오는 3월 2일부터 지역 주민들의 도서관 이용 활성화와 책 읽는 지역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치유의 도서관!! 힐링박스!!’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치유의 도서관 힐링박스는 이용자들의 도서 이용 현황과 최근 출판 트렌드, 도서의 치유적 기능 등을 고려해 매월 1~2개 주제를 선정하고, 선정된 주제에 대해 박스당 도서 2권씩, 20박스를 제작한 뒤 책 정보를 제공하지 않은 채 키워드만 부착해 이용자들에게 블라인드 선착순 대출하는 서비스로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운영할 예정이다.

이용자들이 재미있고 친숙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해 대출 방식을 블라인드로 운영하고, 가족, 반려동물, 마음챙김, 여행, 건강 등으로 주제를 선정해 일상에 지친 지역 주민들을 치유하고 행복하게 해주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기타 관련 문의는 울주옹기종기도서관(239-7413)으로 하면 된다.

이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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