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민상 반했나?" 김하영 몸매 비결, 나이 40대의 잔근육 (ft.서프라이즈)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20-01-07 15:5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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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하영 나이 서프라이즈 재연배우 몸매 유민상 결혼 (사진출처=김하영 인스타그램)

 

'서프라이즈 재연배우'이자 '개그콘서트' 유민상 파트너 김하영 몸매, 나이, 결혼 여부가 대한민국 총각들의 관심을 고조시켰다.

김하영은 7일(오늘)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동갑 개그맨 유민상과의 열애설을 해명하며 '싱글' 사실을 고백했다.

김하영 나이는 1979년생으로 현재 40대다. 그는 2004년부터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전담배우로 활약하며 꾸준한 연기 활동을 펼쳐왔다. 현재 김하영은 결혼 안 한 미혼이며 KBS2 '개그콘서트' 고정 패널로서 유민상과 찰떡 호흡으로 활약했다.

김하영은 모두가 알아주는 톱 배우는 아니지만 자신의 자리에서 꾸준히 연기력을 키워오며, 천천히 인지도를 넓힌 경우다. 화려한 듯 옆집에서도 볼 수 있을 것 같은 친숙한 미모가 강점인 그는 날씬하면서 탄탄한 몸매를 가졌다. 실제로 현재 40대인 그는 군살 없는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 철저한 식단 병행, 무엇보다 체계적 운동을 병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하영과 함께 활약해온 이는 유민상뿐 아니라 '서프라이즈 재연배우'로는 박재현이 대표적이다. 두 사람은 지금껏 '서프라이즈'를 지키며 프로그램의 완성도에 일조했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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