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육아 공헌도 논란, 정주리 집 공개 후폭풍에 해명으로 감싸기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20-07-23 15:5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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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주리 SNS 캡처
정주리가 집 공개 후 후폭풍에 시달렸던 사연이 조명받고 있다.

 

21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합니다. 저희 부부도 재밌게 잘 봤습니다. #신박한 정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정주리는 남편에게 다정하게 기대 모습이었다.

 

이 같은 정주리의 인스타그램 업데이트는 지난 20일 방송된 tvN '신박한 정리'에 집을 공개했던 것에 대한 시청 소감이었다.

 

방송에서 정주리가 세 아이를 키우며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대로 전파를 탔다. 

 

앞서 지난 10일에도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들에 의해 난장판이 된 집 상황을 공개했던 정주리는 이후 일부 네티즌들에게 '독박육아'가 아니냐는 걱정스런 지적을 받기도 했다.

 

이에 정주리는 "남편은 아무것도 안 한 게 아니다. 반은 치우고 애들 씻기고 먼저 출근했다"고 상황을 설명하기도 했다.

 

한편 정주리는 2015년 1세 연하의 남편과 9년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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