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테크노일반산업단지 인근 무인민원발급서비스 운영

서소희 / 기사승인 : 2020-06-24 15:5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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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남구는 테크노일반사업단지에 위치한 울산제일새마을금고와 무인민원발급기 운영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울산 남구(청장권한대행 김석겸)는 테크노일반사업단지에 위치한 울산제일새마을금고와 무인민원발급기 운영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25일부터테크노지점에서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한 무인민원발급 서비스가 제공된다.

울산제일새마을금고 테크노지점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함에 따라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지 않고도 편리하게 제증명 발급이 가능하게 됐다.

특히 이번에 설치되는 무인민원발급기는 은행365 코너에 설치돼 아침 7시부터 저녁 12시까지 운영할수 있게 돼 주민들이 시간에 관계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남구 관계자는 “이번 무인민원발급기 설치를 통해 행정서비스 창구와 멀리 떨어져 있어 불편을 겪었던 주민들의 편의가 증대되길 바라며 시민들을 위해 협력해주신 울산제일새마을금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까지 남구 관내 무인민원발급기는 남구청, 시청 민원실 및 행정복지센터 등 28개소 33대가 설치돼 있으며 무인민원발급기에서 90여 종의 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서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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