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야구단 근황" 장동건·김승우·정우성, 인맥 끝판왕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20-01-10 15:5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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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진모 현빈 장동건 (사진=디씨인사이드, MBC 화면 캡처)

 

전국민이 알아주는 연예계 대표 친구들은 누구일까. 주진모 현빈 정우성 장동건 김승우 공형진까지, 이들은 연예인 야구단 소속으로 뭉쳤다. 남자 유명인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친목을 도모하는데 스포츠만한 것이 없다는 증명이기도 하다.

배우 김승우를 주축으로 한 연예인 야구단 '플레이보이즈'는 미남, 연기파 배우들로 구성됐다. 김승우와 평소 친한 장동건, 주진모가 대표적이며 정우성, 공형진, 황정민, 이종혁, 오만석, 한재석 등이 이름을 올렸다.

야구 스포츠는 남성들 사이에서 편한 오락거리로 취급된다. 사회인 야구단도 즐비한 가운데, 연예계 또한 건전한 스포츠를 통한 친분을 다지는 추세다. 리더십이 뛰어나기로 유명한 김승우가 리더축이며, 이미 '절친'으로 알려진 장동건, 주진모, 현빈, 공형진이 앞다퉈 이곳에 발을 들였다. 뒤를 이어 동료 유명 남성 배우들이 줄을 이어 이곳에 합류해 야구 내기, 회식으로 친분을 다졌다. 현재에도 플레이보이즈는 해체 없이 이어지고 있다.

개중 선수만큼 뛰어난 야구실력을 보유한 배우들도 존재한다. 멤버 오만석은 지난 2014년 tvN 예능에 출연해 "가장 공을 잘 던지는 사람은 장동건, 현빈"이라 귀띔한 바 있다. 연기도 외모도 갖춘 이들은 운동신경까지 갖춘 '엄친아'였던 것. 플레이 보이즈 의리는 이후 후배들에게도 전파되면서 연예계에는 마당발 인맥 김희철의 '희라인' 인맥을 비롯해 아이돌 라인들도 가득하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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