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랜드 어린이집 교직원, 희망아이 원정대 7호 선정

이남주 기자 / 기사승인 : 2021-01-22 15:5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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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 공공형어린이집 연합회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울산본부가 공동 기획한 희망아이 원정대 캠페인에 22일 조이랜드 어린이집 교직원들이 희망아이 원정대 7호로 선정되었다.(사진제공=초록우산어린이재단)
울산시 공공형어린이집 연합회(회장 김시화)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울산본부(본부장 한선영)가 공동 기획한 희망아이 원정대 캠페인에 22일 조이랜드 어린이집(원장 조현경) 교직원들이 희망아이 원정대 7호로 선정되었다.

희망아이 원정대는 공공형어린이집 교직원들이 정기후원에 동참하여 지역 내 어려운 아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캠페인으로, 후원금은 저소득가정 아동 1명에게 매월 10만원씩 지원된다.

조현경 원장은 “교직원들의 마음이 모여 아이들이 평등한 교육의 기회를 가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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