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당원교육’

김종윤 기자 / 기사승인 : 2019-06-19 15:5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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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18일 울산시당 민주홀에서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인 설훈 의원이 ‘교착상태 남북관계, 그 해법은 무엇인가’를 주제로 당원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위원장 이상헌)은 18일 울산시당 민주홀에서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인 설훈 의원(경기부천시원미구을)이 ‘교착상태 남북관계, 그 해법은 무엇인가’를 주제로 당원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당원교육에는 시당 고문단, 지역위원장(박향로(중구), 심규명(남구갑), 정병문(남구을), 황보상준(동구)), 더불어민주당 선출직 공직자를 비롯해 150여 명의 당원들이 참석했다.

이번 특강을 통해 설 최고위원은 “남-북-미 3국 최고 지도자의 유화적인 대북 메시지와 연설, 친서 그리고 고(故) 이희호 여사의 조문과 조전 등으로 교착상태에 빠진 한반도 평화시계가 재가동되고 있어 그 어느 때보다 기대감이 높다”며 “이번 북중 회담은 남북과 북미가 다시 협상 테이블에 앉도록 돌파구를 찾을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이와 맞물려 4차 남북 정상회담 등 남북 대화와 교류의 새로운 돌파구도 마련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18일 울산시당 민주홀에서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인 설훈 의원이 ‘교착상태 남북관계, 그 해법은 무엇인가’를 주제로 당원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당 교육연수위원회(위원장 강혜경)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특강은 지난 5월31일 표창원 의원(경기용인시정)을 시작으로 두 번째 진행됐으며, 울산시당은 21대 국회의원 총선을 대비해 민주당원으로서의 정체성 고취와 역량강화를 목적으로 매달 초청특강 형식의 당원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종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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