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 진로체험처 안전점검 및 진로체험프로그램 모니터링

이남주 기자 / 기사승인 : 2019-02-08 15:49:23
  • -
  • +
  • 인쇄
▲ 울산시 교육청 전경
울산시교육청(교육감 노옥희)은 2019학년도 울산 지역 학생들의 진로체험활동을 대비하여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진로체험지원 전산망 ‘꿈길’에 등록된 진로체험처 안전점검 및 진로체험프로그램 모니터링 등 종합적인 지원 준비 상태를 사전 점검한다고 밝혔다.

올해 울산지역 초등학교 5·6학년 및 중·고등학교 88000여 명의 학생들이 체험처 1370곳, 체험 프로그램 3700여 개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한다.

이에 전(全) 체험처 안전 적합여부 및 프로그램 준비상태, 5개 지자체 진로체험지원센터의 학교지원 준비상태 등 전반적인 지원시스템을 입체적으로 점검 확인할 계획이다.

교육청은 그동안 5개 지자체 진로체험지원센터와 함께 지역 학교에 대한 상시 컨설팅을 통하여 단위학교의 진로체험 업무를 지원하는 등 차질 없이 준비를 해 왔으며, 이번 종합점검을 통하여 2019년 진로체험 지원을 위한 준비를 마무리하게 된다.

교육청 관계자는 “2019학년의 다양하고 안전한 진로체험활동을 위하여 관련 기관과의 소통과 협력을 통하여 다각적인 지원체계를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남주 기자

 

[저작권자ⓒ 울산종합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오늘의 이슈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