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부산銀, 공동으로 ‘2021년 대한적십자 특별회비’ 납부

김승애 기자 / 기사승인 : 2021-01-27 15:4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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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에는 경남지사 2000만원 특별회비 전달 예정
▲ BNK경남은행과 BNK부산은행은 27일 공동으로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 ‘2021년 대한적십자 특별회비’를 납부했다.

BNK경남은행(은행장 황윤철)과 BNK부산은행(은행장 빈대인)은 27일 공동으로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김 철)에 ‘2021년 대한적십자 특별회비’를 납부했다.

이상봉 BNK 경남은행 상무와 박선호 BNK부산은행 상무는 울산영업본부를 방문한 김철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회장에게 특별회비 납부 증서를 전달했다.

두 은행이 함께 마련한 2021년 대한적십자 특별회비는 모두 2000만원으로 울산지역 소외계층 지원과 재난 구호활동 등 사업 재원으로 쓰여진다.

이상봉 상무는 “코로나19로 모금과 봉사 등 적십자 활동에 많은 어려움과 제약이 따르고 있어 우려되는 상황에 직면했다”며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지금이야말로 사랑 나눔이 절실하다. 나눔 정신을 실천하고 있는 대한적십자에 더욱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는 28일에는 BNK부산은행과 공동으로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에 2021년 대한적십자 특별회비를 납부할 계획이다.

김승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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