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화재 이재민 구호세트 전달

이남주 기자 / 기사승인 : 2021-01-18 15:4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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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는 지난 17일 발생한 범서읍 아파트 화재로 인해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 가구를 대상으로 긴급구호세트 3세트와 취사구호세트 1세트를 전달했다.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회장 김철)는 지난 17일 발생한 범서읍 아파트 화재로 인해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 가구에 긴급구호세트 3세트와 취사구호세트 1세트를 전달했다.

전달된 긴급구호세트는 담요·운동복·일용품세트(수건, 치약, 칫솔, 화장지, 비누 등)로 구성되어 있으며, 취사구호세트는 백미(10kg), 취사용품, 재난부식(햄, 참치, 장조림), 주방용품세트, 가스렌지, 부탄가스로 구성되어 있다.

임영옥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사무처장은 “예기치 못하게 발생한 화재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 가구에 구호세트가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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