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도가도 못해"…'버스타고' 서비스 장애, 이용자들 답답함 호소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19-09-11 15:43:32
  • -
  • +
  • 인쇄
[울산종합일보]주준영 기자=시외버스 예매 어플리케이션인 ‘버스타고’가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두고 장애를 일으켰다. 사용자들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 놓여버렸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오늘 1시쯤 ‘버스타고’ 어플리케이션이 장애를 일으켜, 버스 예매가 원활하게 진행되지 않고 있다. 현재 복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각종 기사 댓글과 실시간 검색을 찾아보면, ‘버스타고’를 이용하려 했던 승객들은 발권도 안 되고 취소도 안 되고 있어 발만 동동 구르고 있다. 심지어 콜 서비스까지도 원활히 진행되지 않아 이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더욱 분노하고 있다. 

 

온라인을 살펴보면, 이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려 했던 승객들은 발권도, 취소도 안 되는 상황에 답답함을 호소하고 있다. 
 

[저작권자ⓒ 울산종합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오늘의 이슈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