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헌 의원, ‘코로나19 예방’ 방역 작업 동참

김종윤 기자 / 기사승인 : 2020-03-09 15:4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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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이상헌 의원이 9일 북구 길거리 등 야외 공공장소에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 작업에 나섰다.
울산에도 24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는 등 코로나19 확산에 대한 주민들의 우려가 계속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이상헌 의원(울산북구)이 9일 북구 길거리 등 야외 공공장소에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 작업에 나섰다.

이 의원은 이날 오후 북구 민주당 시·구의원들과 함께 북구 송정동 곳곳을 누비며 야외 공공장소에 대한 방역 활동을 진행했다.

이들은 주민들의 손길이 자주 닿는 난간, 손잡이, 운동기구 등을 위주로 소독 작업을 벌였다.

이 의원은 “코로나19 방역활동은 오늘 하루 일회성에 그칠 것이 아니라 사태가 진정될 때까지 계속돼야 한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방역·소독 작업을 통해 북구 주민들이 안심하고 길거리를 다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김종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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