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 교육공무직원 대상선진지 연수

서소희 기자 / 기사승인 : 2019-06-19 15:3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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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현장에서의 애로사항·인사 개선 방안 토론

▲ 울산교육청은 개청 이후 처음으로 19일부터 21일까지 교육공무직원 30명을 선발해 제주일원에서 선진지 연수를 실시한다.

울산교육청(교육감 노옥희)은 개청 이후 처음으로 19일부터 21일까지 교육공무직원 30명을 선발해 제주일원에서 선진지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교육공무직을 위한 직장 밖에서 소통과 힐링 과정의 연수로 ‘상호협력과 존중, 배려로 일하기 좋은 일터 만들기’를 위한 것이다.

본 연수는 ▲교육공무직 인사 청렴원탁 토론회 ▲제주 선진기관 견학을 통한 정보 공유 ▲산림치유지도사가 함께하는 산림 치유 프로그램 참여 ▲제주 올레코스 탐방 등 다양한 일정으로 진행된다.

특히 처음으로 실시하는 교육공무직 선진지 연수에 호응이 상당히 높았으며, 학교 현장에서의 애로사항과 인사 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며 토론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울산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를 통해 건강한 직장생활을 유지하고 현장업무 개선의 기회를 통한 소통하는 직장 문화를 만들고 이끌어갈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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