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 해양 산업 창업경진대회 START Ulsan Port 2기 개최

이남주 기자 / 기사승인 : 2019-04-15 15:3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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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항만 구축 위한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 목적
▲울산항만공사(사장 고상환)와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권영해)는 해양 분야의 신생 기업(스타트업)을 발굴 및 육성하여 스마트 항만구축 및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해양산업 창업경진대회 START UlsanPort 2기’를 전 국민을 대상으로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울산항만공사(사장 고상환)와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권영해)는 해양 분야의 신생 기업(스타트업)을 발굴 및 육성하여 스마트 항만구축 및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해양산업 창업경진대회 START UlsanPort 2기’를 전 국민을 대상으로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공모분야는 해양(해양, 해운, 항만, 물류, 관광 등) 관련 산업에 뛰어난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보유한 예비 및 7년 이내 창업자는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공모전 접수는 5월 31일까지 아이디어마루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할 수 있다.

울산항만공사와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공모전을 통해 최대 10개 팀을 선정하여 2억원의 사업화자금을 지원하고 6개월간의 창업지원 및 보육 프로그램 운영, 분야별 전문가의 코칭 멘토링 제공을 통해 사업모델 수립부터 투자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지원할 예정이며 6개월 과정이 끝난 후에도 사업 성장을 위한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울산항만공사 고상환 사장은 “1기에서 선발된 기업의 우수한 신기술이 울산항에 적용되는 성과를 이룬 만큼 이번 2기에도 울산항을 스마트항만으로 이끌어갈 혁신적인 아이디어 및 기술력을 가진 신생 기업의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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