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청, 울산더뉴 로타리클럽과 취약계층 학생 안경지원 전달식 가져

박기민 기자 / 기사승인 : 2020-11-30 15:3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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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학생에게 1천만원 상당의 안경(100개) 지원
▲ 울산시교육청(우측 세 번째, 교육감 노옥희)이 국제로타리 3721지구, 울산더뉴 로타리클럽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30일 시교육청에서 취약계층 학생을 위한 안경 전달식을 가졌다.
울산시교육청(교육감 노옥희)이 국제로타리 3721지구(총재 정종희), 울산더뉴 로타리클럽(회장 김종덕)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30일 시교육청에서 취약계층 학생을 위한 안경 전달식을 가졌다.

안경 전달식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안경 착용, 교체 및 시력 검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학생들을 위해 국제로타리 3721지구의 보조금과 울산더뉴 로타리클럽 봉사사업비로 진행된 사업이다.

지원품은 강북지원청 관내(중구) 저소득 취약계층 학생 100여 명에게 10만원 상당의 안경 교환권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노옥희 교육감은 "울산교육청 관내 취약계층 학생들에게 신속하고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고 있는 울산더뉴 로타리클럽에 감사를 전하며, 어려운 여건에서도 주변의 도움으로 밝게 자라나는 우리 학생들이 학업에 잘 적응하고 활기찬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기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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