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교육지원청, 직원 정신건강 진단 및 상담

서소희 기자 / 기사승인 : 2019-06-12 15:3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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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정신건강복지센터 ‘찾아가는 정신건강 상담실’ 연계

▲ 울산시강남교육지원청은 12일 신규 또는 전입 직원 등 상담을 희망하는 직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진단과 상담을 실시했다.


울산시강남교육지원청(교육장 김수미)은 12일 신규 또는 전입 직원 등 상담을 희망하는 직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진단과 상담을 실시했다.

이번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직원들이 겪는 우울감과 스트레스 정도를 파악해 상담하면서 신체와 정신건강 증진을 도모하고 나아가 행복하고 건강한 직장문화를 형성하는데 목적이 있다.

상담은 남구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찾아가는 정신건강 상담실 ‘다가가다’의 이동상담차량을 이용해 강남교육지원청에서 1:1로 진행됐다.

 

▲ 울산시강남교육지원청은 12일 신규 또는 전입 직원 등 상담을 희망하는 직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진단과 상담을 실시했다.


맥파기기 측정 및 설문지 응답을 통해 평소 스트레스와 우울 정도를 파악하고 결과에 대한 해석과 상담으로 이뤄졌다.

강남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직원들이 개별 상담을 통해 만족해했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정신건강 관리에 힘쓰고 건강하고 행복한 직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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